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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관악기 밀수업자 검거
    일본산 명품 관악기를 중고물품으로 속여 국내 밀수입해 온 판매업자가 한·일 세관간의 국제공조수사를 통해 검거됐다. 인천공항세관(세관장 김도열)은 시가 3억원 상당의 명품 관악기를 밀수입한 이모씨(남·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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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급 짝퉁' 명품 가방 350억 원대 유통‥2명 구속
    해외 명품 브랜드를 도용해 제조한 이른바 'A급 짝퉁' 가방을 동대문 일대에서 판매한 혐의로 29살 김모 씨 등 2명이 구속됐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해외 유명상표를 도용한 가방과 지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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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년 '짝퉁' 명인이 한땀한땀?… 위조명품 밀수조직 적발
    샤넬, 루이비통, 버버리 등 가짜 명품가방 등을 제조해 일본이나 국내에 유통한 조직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9일 'A급 짝퉁' 제조·밀수 조직을 검거해 총책 정 모(43)씨 등 2명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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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마켓 이어 소셜커머스도 가품논란 줄어드나
    전자상거래법 개정안 본격 효력발생을 앞두고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 등 전자상거래업계에 위조품(짝퉁) 보상제가 정착될지 주목된다. 현재 11번가와 이베이코리아에 이어 소셜커머스도 가품 논란시 일단 보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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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퉁’ 팔면서 경찰에게 진짜라 우기던 업자, 샤넬 직원 앞에서는 “에구…
    지난 16일 자정께. 경찰과 함께 동대문 쇼핑몰의 ‘짝퉁 가방’ 현장을 덮친 세계적 명품인 샤넬 직원들. 그들은 경찰의 짝퉁과 진품 구분 요구에 대해 “이거 구분 못 하겠는데요”라고 말했다. 짝퉁 샤넬 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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